광주안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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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밤이네요…

갑자기 그놈이 생각이 납니다…

근데 눈물도 나려고 하네요…

대학교 3학년때 만났습니다.

만난지 2달 지날 무렵부터 사귀었습니다.

사귀고 일주일후 뽀뽀하고……

암튼 진행빨랐습니다.

서로 무지무지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그놈 집은 설, 저는 경기도

사귀고 1달도채 되지않아

생이별을 해야만했습니다.

제 학교가 지방에 있어서…

그래도 우리는 주말이면 꼭 만났습니다.

정말 한주도 빼먹지 않고 만났습니다.

장거리를 왔다갔다하면서…

직장다니랴 저한테 오랴…

무지하게 힘들었을겁니다…

근데도 뭐가 그렇게 좋았는지

주말이면 어김없이 오고…..

행복이란 이런거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밤에는 전화붙잡고 밤샜습니다.

저 기숙사에 있었는데

그때 같이 방같이 쓰던 잠 많이 설쳤답니다…

커플폰이 아니어서

그놈이 폰 하나 해줬습니다.

그당시 저 폰 2개였습니다.

후배들이 무지하게 부러워했습니다.

방학이면 매일매일 만났습니다.

그 놈하고 놀러 많이 다녔습니다.

글서 곳곳에 추억이 많아요…

저 뽀뽀하는거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종로를 걷다가도 기분 좋거나 뽀뽀하고 싶은땐

그자리에 섭니다.

뽀뽀안하면 꿈쩍도 안하고 서있습니다.

쑥스럼 많이 타는 놈인데 …..

이리저리 눈치보다가 제 입에다 쪽~하고

얼른 제 손잡고 튑니다 ㅋㅋ

저 애교부리는것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운전하고 있으면

뽀뽀도 해주고 안마도 해주고 먹을것도 챙겨주고

암튼 무지하게 운전 방해 많이 했습니다…..

안마 받는거 무지하게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이름도 안부릅니다.

“자기야”만 부릅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 이뻐해주면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길 1년정도….

이제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울동네 산책하다가 갑자기

키스를 심하게(?) 하는겁니다.

그것도 길 한복판에서~~왜이러냐고 그랬더니

오늘은 자기가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ㅋㅋ

그렇게 만나다가

작년 어느날

그놈 컬러링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제가 바꿔주는데….

글서 물었더니 친구가 해준거라고 하더군요…

저 믿었습니다

(지금은 그노래 라디오에서 흐르면 채널 돌립니다..)

그놈 주위에 여자 좀 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제가 다 차단합니다.

글서 무지하게 아니 박터지게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다 별이유없이 싸웠습니다.

우리는 싸워도 통화는 하루에 수없이 많이 합니다.

근데 이틀이 지나도 전화한통없는겁니다.

전화를했지요

첨엔 안받데요…

계속했죠

어떤 여자가 받습디다.(굵은게 접니다)

“xx핸드폰 아닌가요?

“맞는데요”

“xx좀 바꿔주세요”

“지금 옆에서 자는데요”

“댁은 누구세요?”

“저 xx랑 사귀는 사람인데요”

글더니 바로 끊더라구요…

죽어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그러다 새벽에야 통화가 되었죠…

미안하다고

다른여자 생겼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아침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놈 하는말

“나 지금 여자친구랑 놀러가니까 전화끊어 “

제 별명 기억상실증 환잡니다.

기억을 잘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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